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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07 14:05
2016 중차패전세인급경전상품 "88청병" 출시예정
 글쓴이 : 시용남하
조회 : 1,558  

88청병.png


현재 중차패를 사용하는 중량그룹에서 88청병을 복원한 차를 새롭게 출시 예정입니다.

중국의 다인들 사이에서는 많이 화젯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1건을 구입하면 1편에 10,700,000원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경기가 좋지 않으니 예전 명차들의 복각판이 나오고 있고 이로 인해서 다인들은 기다리기만 

하면 예전의 명차들을 다시 맛볼수가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소식 같습니다.


p.s : 본문의 내용이 애매한것 같아서 수정을 합니다.


     현재 88청병이 1건을 구입했을때 1편에 10,700,000원이고, 복원판은

     아직까지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http://www.puercn.com/puerchanews/cp/102969.html


http://www.puercn.com/puerchanews/cp/102915.html



비오면막걸리 16-04-07 15:06
 
헐..가격이 어마무시 하네요.
이차가 저때 보관한 차를 긴압을 한건가요??
     
시용남하 16-04-07 16:12
 
10,700,000원이라는 가격은 현재의 88청병 1건을 구입했을때의 1편당 가격입니다.^^;

당시의 88청병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었다고 하여 25년뒤에는 지금의 88청병과 같은 맛을

낼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네요.

대익이 자대익으로 재미를 보니 같은 방법으로 나가는것 같고 전략적으로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이초짜 16-04-07 15:39
 
저 가격이 맞습니까? 1편에 천칠십만원이?^^
     
시용남하 16-04-07 16:12
 
현재의 88청병 가격입니다.

복원판은 아직 가격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클라면 16-04-07 15:48
 
어떻게 복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놀랍습니다.
     
시용남하 16-04-07 16:13
 
10,700,000원은 현재의 88청병 가격이고 복원판은 기존의 88청병과 같은 병배로

만든다는 것입니다.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88청병과 같아진다는 것이겠죠.
나무그늘 16-04-07 16:44
 
다들 편당 가격에 놀라서 잠시잠깐 난독증세를 보이는 듯합니다. ^^* 저도 처음 읽을 때는 복원판이 그 가격인줄 알았어요.
     
시용남하 16-04-10 11:38
 
원래의 88청병이 건단위로 구입해도 가격이 천만원이 넘어서 복원판까지 나왔네요.^^:
베테랑 16-04-08 02:03
 
흠..같은 병배라..아무리 그래도 그때당시의 차나무와 지금의 차나무와는 차이가 클텐데.. 맛은 비슷하게 내줄지는 모르겠으나 차심이 따라주지 못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88청병을 복원출시 한다니 기대치는 떨어지나 호기심은 가는군요.
     
시용남하 16-04-10 11:42
 
대익의 경우는 예전것과 거의 동일하고 중차의 경우도 기술이 있어서 중국에서는 기대치가 높습니다.
종림 16-04-08 17:29
 
같은 배방을 한다고 같은 맛이 나올지는 회의적이지만...
     
시용남하 16-04-10 11:42
 
그동안 복원판 나온것이 품질보다는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오매가매 16-04-11 17:23
 
복각판이 나온다고 해도 맛은 같을 수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환경의 변화라고 봅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성분의 70% 정도가  SOx, NOx 등의 산성 대기오염물질이
반응하여 생성된 10마이크로미터 이하 또는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입니다.

공장이나 자동차의 화석연료 연소 후에 주로 배출되니 온 세상천지 공기와 함께 안가는 곳이 없고
막을 방법도 쉽지 않겠지요. 사람의 피속에도 녹아들어가 노약자들의 사망율을 유의미하게 높이기도 합니다.

보이차는 후발효차이니 지속적인 발효가 미생물에 의하여 일어나서 차의 맛을 향상 시키는 메카니즘입니다.
미세먼지의 산성물질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보이차의 후발효에 영향을 주리라 생각되고 아마도 부정적인 쪽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용남하 16-04-11 17:45
 
환경의 변화도 있겠지만 차 산지는 도로나 전기등의 보급을 제외하고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포장된 도로는 허카이(하개) 지역까지입니다.나머지는 비포장 도로인 상태입니다.

대익의 자대익의 경우는 2002년것과 작년것을 시음해보았는데 향후 비슷하게 갈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현재 중차를 사용하는 중량그룹에서 얼마나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을것 같고,

출시 가격이 문제입니다.한국돈으로 5만원정도에만 출시가 되어도 향후 88청병의 가격에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설 16-04-29 07:41
 
^^
노가다박 16-04-15 06: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88청병이 아직도 건단위로 판매가 되나요..
저도 오래전 가품인지 진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인이 스님한테서 분양 받았다고 해서 시음해본 적이있습니다..
기억에 처음 느껴본 감칠 맛에 음..정말 좋구나 했지만 1편에 천만원이라..
그냥 그림에 떡이군요..
배짱 17-04-05 18:40
 
가격이 ㅎㄷㄷ이군요....
까만양 19-06-23 22:30
 
https://item.taobao.com/item.htm?ft=t&spm=a21m2.8958473.0.0.475b326ehhL5bZ&id=544817592493
올리신 포장과 조금씩 다른 가품도 많이 보이네요
     
시용남하 19-06-24 08:08
 
타오바오에서는 차를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중국인들도 차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에나 구입을 하지 차를 마셔본 사람들은 대리점이나 알고 있던 차상을
통해서 구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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