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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용남하 20-06-30 07:54
 
장마철 다운 비가 오네요.아침에 일어나서 고양이와 새들 밥주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서관도 문을 닫으니 정말 힘드네요.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남산 도서관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책읽는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중에 하나였는데요...ㅠ.ㅠ
 관목 20-06-30 19:51
 
조만간 일상으로 돌아올겁니다. ㅠㅠ.
 아까미 20-06-30 20:17
 
도서관 가본지가 언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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