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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5 16:21
초기에 보이차를 보관한 다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글쓴이 : 틴포
조회 : 344  

작성일시 : 2021- 11 - 25 출처 : 설차망(说茶网) 작성자 : 시용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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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상인들은 보이차를 오래 보관할수록 맛과 향이 좋아지는 일명 '월진월향(越陈越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콩, 광동성 및 기타 지역에서 오래된 보이차를 마시는 것은 보이차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였습니다.

인급, 호급 차들부터 1970년대 이후에 생산된 차들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보이차들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출시된 제 1세대 복금차창의 배추 시리즈와 공작 시리즈도 10여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지금은 높은 가격의 대표적인 차가 되었습니다.

'월진월향(越陈越香)'이라는 말은 세월에 따라서 보이차의 맛과 향이 지속적으로 변하변서 더 좋은 

맛과 향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보이차의 진화는 최소 수년에서 수십년에 이르기에 월진월향으로 진화된 차는 저장비용과 함께 

가격 상승을 가져오게 됩니다.또한 보이차는 계속해서 마셔서 소비가 되고 있고 잘 보관된 보이차는 

재고가 많지 않기에 희소성이 있습니다.이로 인해서 오래된 보이차는 본래의 가격에 비해서 수십배 

이상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오래전에 보이차를 수집하기 시작한 다인들은 막대한 투자수익을 얻었거나 수익을 보지 

않더라도 좋은 차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원료 자체가 좋지 않거나 보관이 잘못된 차들의 경우는 월진월향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맛도 

없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차를 보관하는것은 고도의 주의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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